| 성경말씀 | 시편 133:1-3 |
|---|---|
| 설교자명 | 정창환 목사 |
오늘 주신 말씀은 다윗의 시편으로 성전에 올라가면서 불렀던 찬양시입니다. 성전을 향해 가는 순례자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렀을 때의 기쁨과 감격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. 함께 연합하여 형제애를 보여주는 것은 순례의 여정에서 한마음이 되었던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. 마치 사도행전에서 성령이 강림한 다음 유무상통하는 그런 아름다운 공동체의 이미지를 연상하게 만듭니다. 여기에는 두 개의 그림 상호 나눔과 연합의 모습입니다. 먼저는 풍요로움의 이미지, ‘보배로운 기름’이 제시되고, 공동체의 연합을 상징하는 ‘산의 이슬’입니다. 기름은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희귀하고 값비싼 물품입니다. 생명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였습니다. 이슬 또한 건조한 땅에서는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특별히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. 이 두 가지는 상호 보완적으로 풍성한 이미지를 드러냅니다. 오늘의 시편 본문은 부활을 통해서 허락하신 생명에 대한 감격과 희열, 그리고 그것의 확대를 가늠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.
1. 본문을 통해서 가장 아름답고 선한 것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?
2. 본문에서 ‘기름이 흘러 내림’과 ‘이슬이 내림’은 ‘여호와 하나님의 내려오심’이
연상되는데 그 복의 출발점은 어디입니까?
3. 3절에 여호와께서 어떤 사람들에게 복을 명령하시는데, 그 복은 무엇이며,
당신은 그 복을 어떻게 누리고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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